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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UOF가 흔들린다,

곤란해....

현재의 내 MSN대화명은 이러하다.

[Myuna] 글쓰는 중. :: 내가 가장 힘겨울 때는 아무리 소중히 여겨도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없을 때. 난 이토록이나 작다. 그리고 비겁하다.

...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그래서 도망만 치고 있는 중.

난 이렇게나 비겁하다.
난 아직 어리다.
......

빨리 크고 싶어.
빨리....

ps.글은 계속 쓰고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좋은 하루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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