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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UOF가 흔들린다,

아아, 저번게 마지막이길 바랬는데....

너 뭘 믿고 설치니?
아아, 정말 웃기지도 않은 아새끼가 왜 이리도 설칠까요.
도망친 주제에 참 당당히 기어들어온다, 너=_=?
잠수라며?
우리가 봉사냐?
장난해?

안말려, 그냥 그대로 죽어라.
사람 가지고 노는 것도 정도껏하시지.

뭐, 4년 잠수?
우리가 그리도 우습게 보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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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10원짜리 욕이 튀어나올거 같네요.
푸훗, 간신히 묻을까 했는데 용케 기어올라오네요.

4년 잠수?
그것도 보장 못하는?
그럴거면서 뭐하러 도망갔니?
훗, 앞으로 눈에 띠지 마라, 3번까지만 봐준다고 그랬다.


참고로, 난 말한건 언제가 되더라도 지킨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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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훗, 진짜 화났습니다^-^
그래도 이제 포스트는 이걸로 끝입니다.
이건 엄연히 경고용이니까요.
너 보고 있지?
명심해라.

아, 억울하면 기어나와.
끝은 봐야할거 아냐?
네 말마따나 말이야.[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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