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정리 시간입니다.[어이;]
안하면 안될거 같아서 한번 하고 넘어가려 합니다.
일단 잘 정리된 내용을 링크합니다.
서린 : 기가 막혀서 온 몸이 떨리고 있습니다.
추가할 내용이 있다면..
D동 사건때 정유경양을 저와 린이 말렸습니다.
무슨 시덥잖은 짓이냐며 말렸지요.
증인이랍시고 이상한 사람까지 불러왔길래 쫓아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앞으로는 그러지 마라고 훈계를 좀 했지요.
그런데 그게 앙심을 품을 일이었나 봅니다.[웃음]
뭐, 그대로 잠수했으니 그 속을 어찌 알까요?[피식]
그리고 8월달 쯤에 E동과 연관된 사건이 다음에 터졌습니다.
그때, 전 소식을 늦게 전해 들었지요.
그리고 나서 제가 연관되어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뒤늦게나 확인했습니다.
거의 사건이 일단락 되어가던 시기입니다.
정말 가소롭지도 않더군요.[웃음]
진심으로 묻고 싶은게~ 제가 모를 줄 알았냐는 겁니다.
네, 이니셜로 본명은 숨겼지요.
그렇다고 모를거라 생각했습니까?
바보만 상대했었나 봅니다?
후훗, 그래서 '비난하려면 비난해라'는 말에 철저히 비난해 줬습니다.
설마 비난받지 않을거라 생각하진 않았겠지요?
그리고 나서 다시 잠수하더군요.
그리고 이번에 다시 '벌레, 기어나와!'라고 하길래 기어나와 주었습니다.[웃음]
그런데 그대로 도망가 버리더군요.
흐음, 아닌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 해준 것이 그렇게 나쁜 일인가요?
그렇게 두고두고 담을 정도로?
그리고... 그렇게 사고치고 도망치는 게 옳게 보일 줄 알았나요?
그렇게 엉터리 관념으로 써 놓은 글이 비난 받지 않을거라 생각했나요?
그리고 이번에 인형계 쪽에 올라온 글을 서야의 이글루에서 읽고 기가막혔습니다.
입지도 않은 피해가 그리도 무섭습니까?
당신으로 인해 피해입은 사람들은 어떨 것 같습니까?
그렇게 '자신'의 아픔만 소중합디까?
다른 사람들은 어찌 되든지 상관없고?
그렇다면 왜 이렇게 들고 일어나게 만듭니까?
그렇게 무서우면 얌전히 죽어만 계시지!
설마 이런 결과를 예상하지 못한 것입니까?
세상이 그렇게 만만했나 봅니다?
앞으로 다시 올라오지 마세요.
진짜 칼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번에만 말립니다.
3번이면 많이 봐주는 것이지요?
딱 3번입니다.
기억해 두세요.
=============================================
이걸로 이번 사건은 마무리 되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아아, 오랜만에 살의와 마주보게 되었으니 나름대로 감사하다고 하도록 하죠.
쩝, 이로서 오랜만에 감정을 터트려 봤네요.
자자, 이 이상 안 좋은 글이 올라오지 않길 바라며....
전부다 링크되어있는 린이네 이글루를 슬며시 링크해 뒵니다.[......]
그럼.[.........]
린이네 이글루~!
안하면 안될거 같아서 한번 하고 넘어가려 합니다.
일단 잘 정리된 내용을 링크합니다.
서린 : 기가 막혀서 온 몸이 떨리고 있습니다.
추가할 내용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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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시덥잖은 짓이냐며 말렸지요.
증인이랍시고 이상한 사람까지 불러왔길래 쫓아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앞으로는 그러지 마라고 훈계를 좀 했지요.
그런데 그게 앙심을 품을 일이었나 봅니다.[웃음]
뭐, 그대로 잠수했으니 그 속을 어찌 알까요?[피식]
그리고 8월달 쯤에 E동과 연관된 사건이 다음에 터졌습니다.
그때, 전 소식을 늦게 전해 들었지요.
그리고 나서 제가 연관되어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뒤늦게나 확인했습니다.
거의 사건이 일단락 되어가던 시기입니다.
정말 가소롭지도 않더군요.[웃음]
진심으로 묻고 싶은게~ 제가 모를 줄 알았냐는 겁니다.
네, 이니셜로 본명은 숨겼지요.
그렇다고 모를거라 생각했습니까?
바보만 상대했었나 봅니다?
후훗, 그래서 '비난하려면 비난해라'는 말에 철저히 비난해 줬습니다.
설마 비난받지 않을거라 생각하진 않았겠지요?
그리고 나서 다시 잠수하더군요.
그리고 이번에 다시 '벌레, 기어나와!'라고 하길래 기어나와 주었습니다.[웃음]
그런데 그대로 도망가 버리더군요.
흐음, 아닌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 해준 것이 그렇게 나쁜 일인가요?
그렇게 두고두고 담을 정도로?
그리고... 그렇게 사고치고 도망치는 게 옳게 보일 줄 알았나요?
그렇게 엉터리 관념으로 써 놓은 글이 비난 받지 않을거라 생각했나요?
그리고 이번에 인형계 쪽에 올라온 글을 서야의 이글루에서 읽고 기가막혔습니다.
입지도 않은 피해가 그리도 무섭습니까?
당신으로 인해 피해입은 사람들은 어떨 것 같습니까?
그렇게 '자신'의 아픔만 소중합디까?
다른 사람들은 어찌 되든지 상관없고?
그렇다면 왜 이렇게 들고 일어나게 만듭니까?
그렇게 무서우면 얌전히 죽어만 계시지!
설마 이런 결과를 예상하지 못한 것입니까?
세상이 그렇게 만만했나 봅니다?
앞으로 다시 올라오지 마세요.
진짜 칼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번에만 말립니다.
3번이면 많이 봐주는 것이지요?
딱 3번입니다.
기억해 두세요.
=============================================
이걸로 이번 사건은 마무리 되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아아, 오랜만에 살의와 마주보게 되었으니 나름대로 감사하다고 하도록 하죠.
쩝, 이로서 오랜만에 감정을 터트려 봤네요.
자자, 이 이상 안 좋은 글이 올라오지 않길 바라며....
전부다 링크되어있는 린이네 이글루를 슬며시 링크해 뒵니다.[......]
그럼.[.........]
린이네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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