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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선장을 분석하자

006. 특기

006. 특기


특기는 잘하는 것이니까 특기라고 하는 거지?
보자, 내가 잘하는 건 농땡이, 노가다, 그리고 또 뭐가있지? 취미지만 그래도 조금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여부는 종잡을 수 없는 글쓰기도 넣을까?

특기를 말하라면 조금 우울해진다. 취미야 좋아하니까 하는 생활의 일부지만 특기는 특출나게 잘하는 이라는 말이 붙게 되잖아. 솔직히 난 그런거 별로 없다. 생각의 연장을 줄줄 이어가는 것도 특기라면 특기요, 삼천포로 빠지는 것도 특기라면 특기다. 오죽하면 로맨스를 읽고 호러를 구상할까?

... 이건 특기가 아니잖아!!!

할말이 많을 주제가 아니구나. 그러니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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