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마도 호외?/UOF가 흔들린다,

후우.....

이해할 생각도 없으면서 이해시켜라고?
어떻게?
뭘 바라는 건데?
내게 맞는 일?
그런게 뭔데?
그래, 재주 없고 그냥 붙들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지.
그런데 해보지 않으면 모르잖아?
하지마라고 하지마.

당신도 나 이해한적 없어.
나도 당신 이해한적 없어.
강요하지마.
갑작스럽다는 소리도 하지마.

언제나 그랬어.
날 부정하지마.
내가 있는 곳이 잘못되었다고 하지마.
살아도 내가 살고, 기어가도 내가 기어가.

당신은 내가 아니야.
내가 선택한걸 부정하면서 자기 생각을 강요하지마.
난 나고, 당신은 당신이야.

당신 기준으로 날 재지 말란 말이야.

'아마도 호외? > UOF가 흔들린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즘의 상황이랄까?  (0) 2005.01.26
[과제] 누군가에게 보내는 편지  (0) 2005.01.06
상처.  (0) 200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