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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어이차, 도서관입니다.

그냥 머리 속에 떠오른 것을 정리할 셈으로 들어왔다가..
번뇌만 쌓아버렸네요.

어차피 언제 쓸지 알 수 없게된 글이라 할지라도 설정을 엮고 엮어 쓴 사람조차 아득해지게 만드는 이 연대표는.....ㅇ<-<
커플 위주로 둘의 관계, 서로에 대한 감정 같은 것을 휘갈기도 있는데 이게 좀 심하게, 많이 무진장 기내요.
...

근데 그거 다 한 세계관에서만의 것인데.....ㅇ<-<

처음에는 가장 착한 놈으로 설정했던 놈이 제일 나쁜 놈이 되어있더라 랄까요, 우와 이게 스스로 막 살아서 증식해요??
글이라는 것이 많이 유동적인 것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이건 도가 좀 심하네요?ㅇ<-<
정립된 세계관이 아니라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대강 끼워 놓은 세계관이라서인가...ㅇ>-<

아, 오늘 시체 많이 치우는 구나.[..]


오늘 강의는 안졸았습니다.
아, 자랑스러워..;ㅅ;

정말 자면 지는 거라는 일념하나로 깨어있었어요.
후, 게다가 살짝 졸린 게 정신을 더 깨운 듯도?

좀 이따가 린이가 오기로 했습니다.'ㅅ'
언제나 올려나, 배고픈데....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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