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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오늘....

뜬금없는 망상에 좀 빠졌었습니다.

모짜르트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말이지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아마데우스는 신에게 사랑받는 자라는 의미지요.
그런데 모짜르트는 요절한 천재.
죽음의 천사 이즈라엘의 사랑을 받았다라든지.[...]
그리고 실제 모짜르트는 악마랑 계약을 했었다든지... 든지...[야;;;]
조금 망상 폭발입니다.
나중에 써봐야지.

그건 그렇고, 소년음양사의 주인공인 마사히로의 성우가 로미씬가요?
어, 그냥 비슷해서....

뭔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듯한 목소리들이 나온다.[...]

그건 그렇다치고 이놈의 세이류-청룡은 왜 이렇게 츤데레야?;;;;;
쳇쳇.....=ㅅ=

여하튼, 월요일에는 작은 가방을 추가해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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