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정확하게 1주일간 일기 쓴다.
... 우와, 이거 진짜 어쩐일이래?
솔직히 기적스럽다.
내가 꼬박꼬박 뭔가를 한다는 것은 좀 드문일이다.
글이야 일상이고, 그림이야 추가사항이라지만...
솔직히 일기쓰는 거 더럽게 귀찮은 일이잖아.
그런데 이젠 일기 쓰는 것도 조금 숙달되어간다.
이제 뭘할까?
솔직히 말해서는 자원봉사로 저~ 아프리카 쯤으로 가서 정신개조 당하고 싶다.
원한다면 뭐든 할 수 있는 위치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거...
솔직히 낭비아냐?
늘 그렇게 생각은 하면서도 움직이지도 않고, 대강 넘겨버리는 내 꼬락서니에 내가 질린다.
어떻게 하면 정신 차리려나... 싶은 생각을 늘 하지만...
생각으로 끝나니 문제다.
발전이 없잖아.
하지 않으면 쌓이기만 한다는 거 너무나도 잘 알면서 왜 이꼬라진데?
요즘처럼 내가 미운적이 없고, 한심한 적도 없다.
그러면서도 움직이지 않는게 진짜 짜증 와방이다.
이건 너무나도 개인적이고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인데...
왜 이꼴로 몰고가는 거지?
때때로 이해되지 않는 내가 밉니다.
움직여, 이색햐.ㄱ-
... 우와, 이거 진짜 어쩐일이래?
솔직히 기적스럽다.
내가 꼬박꼬박 뭔가를 한다는 것은 좀 드문일이다.
글이야 일상이고, 그림이야 추가사항이라지만...
솔직히 일기쓰는 거 더럽게 귀찮은 일이잖아.
그런데 이젠 일기 쓰는 것도 조금 숙달되어간다.
이제 뭘할까?
솔직히 말해서는 자원봉사로 저~ 아프리카 쯤으로 가서 정신개조 당하고 싶다.
원한다면 뭐든 할 수 있는 위치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거...
솔직히 낭비아냐?
늘 그렇게 생각은 하면서도 움직이지도 않고, 대강 넘겨버리는 내 꼬락서니에 내가 질린다.
어떻게 하면 정신 차리려나... 싶은 생각을 늘 하지만...
생각으로 끝나니 문제다.
발전이 없잖아.
하지 않으면 쌓이기만 한다는 거 너무나도 잘 알면서 왜 이꼬라진데?
요즘처럼 내가 미운적이 없고, 한심한 적도 없다.
그러면서도 움직이지 않는게 진짜 짜증 와방이다.
이건 너무나도 개인적이고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인데...
왜 이꼴로 몰고가는 거지?
때때로 이해되지 않는 내가 밉니다.
움직여, 이색햐.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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