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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5월 4일

이상한 곳에서 소심하다.
소심해야 하는 곳에랑 아닌 곳이 바뀐거 같아.

그래서 인생이 판타지인건가!?
랄까,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도 그래.

나는 바본가...ㅇ<-<


노리p의 렌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
이 자식...ㅠ_ㅠ
이런 렌이 너무 좋다고.ㅠ_ㅠ

뭐랄까, 소년스러운 렌을 사랑했는데...
갈수록 방향이 교묘하게 바뀌는 기분이다.
... 어째서지?


피튀기는 게 좋다.
절망에 빠져 허우적거리면서도 화사하게 웃으며 목을 조른다든가...
... 아프니까 별 소리를 다 하는 구나.


속이 아프다.
그러니까 배가 아프다는 게 아니라, 으음... 그 속이 아프달까?
배는 고픈데 먹어도 되나 안되나 싶다.
안먹으니까 더 아픈 기분도 드는데...
... 그냥 몸살이었으면 좋겠다.ㅇ<-<


수홍이가 나라면서 보여준게...
엘라이스님 이글루의 니코니코 관측이었다.
그래도 난 잔다고.
물론 시보랑 검색 안될때랑 동영상 안뜰때는 열받아서 F5를 무한정 누르다가 작작 눌러라고 튕기기도 하지만.[...]
... 음, 평범한건 아닌가?


가장 어려운 건 역시 평범하게 사는 거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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