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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5월 2일

시간은 허벌나게 잘흐르는 구나.
벌써 5월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는 것 같아.
움직이기 시작했으면 죽이되든 밥이되는 움직이자.
그렇지 않으면 살아가는 의미가 없잖아.

살아가기 위해, 살아있기 위해, 의미없는 허무함을 남기지 말기 위해.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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