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두고 매일 보는 <마음에 심는 43가지 씨앗>' 중에서..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해야 하는 일 중 가장 힘이 센 건, '하고 싶은 일'이다.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삶에 책임을 다하는 일이다.
그건 그렇다.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지는 말이다.
하지만 말이지,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버려야하는 것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건 모두가 내가 하려고 하는 일에 찬성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그 일이 하고 싶다.
삶을 바쳐서라도 하고 싶다.
그렇다면 누군가가 나로인해 울더 라도, 화내더라도 후회하지 말자.
모두 버리고서라도 하자.
그게 '나'에게만 충실한 일.
그리고 난 뒤, 미련따윈 남기지 말자.
그럴 수 있는 가?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지 못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
그래도 하고 싶은 일은 포기하지 않는다.
결국 필요한 것은 오기와 집념이 아닐까?
- 진심을 때론 거짓을 불러 진실을 가린다.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해야 하는 일 중 가장 힘이 센 건, '하고 싶은 일'이다.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삶에 책임을 다하는 일이다.
그건 그렇다.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지는 말이다.
하지만 말이지,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버려야하는 것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건 모두가 내가 하려고 하는 일에 찬성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그 일이 하고 싶다.
삶을 바쳐서라도 하고 싶다.
그렇다면 누군가가 나로인해 울더 라도, 화내더라도 후회하지 말자.
모두 버리고서라도 하자.
그게 '나'에게만 충실한 일.
그리고 난 뒤, 미련따윈 남기지 말자.
그럴 수 있는 가?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지 못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
그래도 하고 싶은 일은 포기하지 않는다.
결국 필요한 것은 오기와 집념이 아닐까?
- 진심을 때론 거짓을 불러 진실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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