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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요즘 음모론이 대두되고 있는 겁니까?ㅋㅋㅋㅋㅋ

왜 달의 비밀기지로 들어오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죄송합니다, 그런 거 취급하지 않습니다.^p^;;


사실 지금 속이 이상하게 아파서 끙끙거리고 있습니다.
ㅅㅂ, 어제 가위 때문인가!?
이상하게 그것만 떠오르면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조금 편해지는 것도 같습니다.
미묘하네요.ㅋㅋㅋㅋㅋ

속이 아픈걸 빨리 어떻게 해야하는 데 말이죠.
살려줘.ㅋㅋㅋㅋㅋㅋorz


이상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s.음모론 같은게 없어서 조금 죄송스럽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