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학교에 갔었다.
결과적으로 덕질과 삽질을 했지만 나름 평화롭게 보냈다.
수홍이가 USB를 싸게 팔아줬다.
고마워...ㅠ_ㅠ
학교 근처에 있는 커틀렛집에서 치즈커틀렛을 먹었다.
여긴 진짜 커틀렛만 취급해서 치즈를 위에다가 뿌려준다.
오늘은 어쩐일로 고기 두께가 두꺼워졌다.
뭐, 배고팠으니 그냥 먹었다.
어제 소설책 제목을 잘못말했다가 이야기 하날 새로 만들어버렸다.
근데 급조한 주제에 꽤 그럴싸 하단 말야?
세부 설정을 대강 마무리 지었다.
안그래도 그 세계관의 시작 글이 꽤나 압박적인 내용이라 이걸로 대체하기로 했다.
나님, 꼼수에는 짱인데?<=...
이마트에 갔다.
단우가 5개에 3,300원이더라.
순간 눈에 보이는게 사라졌다.
아... 어쩌다가 그랬을까...orz
그런데 후회는 되지 않는다.
난 단우를 사랑하는 걸...ㅠ_ㅠ
결국 오늘도 mncast는 부활하지 않았다.
차라리 죽었으면 정말 죽었어열, 같은 티를 내주지...orz
그것도 아니고 계속 미루기만 한다.
어째서야?
짜증이 울컥 치밀어 오른다.
avi코덱문제를 해결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된다.
으음, 아무거나 깔고 싶진 않다고.
오늘도 이렇게 평화로운 하루가 가는 구나.
결과적으로 덕질과 삽질을 했지만 나름 평화롭게 보냈다.
수홍이가 USB를 싸게 팔아줬다.
고마워...ㅠ_ㅠ
학교 근처에 있는 커틀렛집에서 치즈커틀렛을 먹었다.
여긴 진짜 커틀렛만 취급해서 치즈를 위에다가 뿌려준다.
오늘은 어쩐일로 고기 두께가 두꺼워졌다.
뭐, 배고팠으니 그냥 먹었다.
어제 소설책 제목을 잘못말했다가 이야기 하날 새로 만들어버렸다.
근데 급조한 주제에 꽤 그럴싸 하단 말야?
세부 설정을 대강 마무리 지었다.
안그래도 그 세계관의 시작 글이 꽤나 압박적인 내용이라 이걸로 대체하기로 했다.
나님, 꼼수에는 짱인데?<=...
이마트에 갔다.
단우가 5개에 3,300원이더라.
순간 눈에 보이는게 사라졌다.
아... 어쩌다가 그랬을까...orz
그런데 후회는 되지 않는다.
난 단우를 사랑하는 걸...ㅠ_ㅠ
결국 오늘도 mncast는 부활하지 않았다.
차라리 죽었으면 정말 죽었어열, 같은 티를 내주지...orz
그것도 아니고 계속 미루기만 한다.
어째서야?
짜증이 울컥 치밀어 오른다.
avi코덱문제를 해결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된다.
으음, 아무거나 깔고 싶진 않다고.
오늘도 이렇게 평화로운 하루가 가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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