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박꼬박 들어오는 걸까.
언제나 아침이라도 들어오면 다녀갔다고 뜬다.
반쯤 방치(...)하는 동넨데...
소설은 자신의 발걸음이다.
내가 지나온 길들.
엉망으로 찍고 싶지 않단 말야.
현재의 자신에게 만족하면 거기에 안주해 버린다.
너는 지금 뒤를 보는가, 앞을 보는가.
나는 앞을 보며 걷고 있다.
뒤를 보는 것은 3-4년 뒤면 족해.
언제나 아침이라도 들어오면 다녀갔다고 뜬다.
반쯤 방치(...)하는 동넨데...
소설은 자신의 발걸음이다.
내가 지나온 길들.
엉망으로 찍고 싶지 않단 말야.
현재의 자신에게 만족하면 거기에 안주해 버린다.
너는 지금 뒤를 보는가, 앞을 보는가.
나는 앞을 보며 걷고 있다.
뒤를 보는 것은 3-4년 뒤면 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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