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게 지칩니다.
어머니랑의 토킹 어바웃은 언제나 그렇듯이 사람의 학을 떼는 군요.
나도 내가 일반인... 이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대다수의 사람들과 반응이 좀 다르다는 거 안다고.
바로 앞에 포스팅까지 했단 말야!!!
ㅇ<-<
세상살기 힘든 성격 가지고 살지 말라는 말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알고 있다고...
솔직히 애교 많은 성격도 아니고, 핀트도 좀 어긋납니다.
뭔가 아니라는 거 안다고.
그냥 이렇게 타고 난것을 어떻게해..ㅇ<-<
후우...
하나에 빠지면 한도 끝도 없다는 것도 압니다.
그래도 스스로 브레이크는 겁니다.
안걸면 나 죽어(......).ㅇ<-<
이래보여도 하고 싶은 거 많았다고.
하지만 그런 열정들이 한순간 사라졌습니다.
이상하지요?
사랑이 식는 것이 한순간이라는 말이 있지요.
딱 그 수준이에요.
아무리 열망해도, 아무리 하고 싶어서 식으면 그건 한순간.
그 순간이 아니면 끝인거죠.
그런데 보컬로이드는 왜?
라고 물으신다면... 계속 들어서...(<-...)는 농담이고, 머리 속에서 안떠나서 그래요.
하나가 걸리면 그게 머리 속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계속 그 말이 떠나질 않아요.
그래서 대강이나마 털어내려고 휘갈기고 잊습니다.^-^[...]
안그러면 거기에 목을 매는데 어쩌라고.[...]
너는 널 하나도 모른다!
고 마마님이 말씀하시더군요.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남들 나를 알겠습니까.<-..............
내가 아는 나와 남이 아는 내가 다른건 어쩔 수 없다고 봐요.
아무리 외롭고, 아무리 우울해도 티내지 않는 이상 잘 모르잖아요.
그냥 하루를 살다가 오늘 죽을까, 라는 고민을 한다고 해도 그건 말로 하지 않는 이상 몰라요.
왜 음식점에서 메뉴를 고르듯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 아무도 모른다고요.
실천은 한적 없지만 말이죠.(자살은 싫은 걸)
아무리 많이 아는 척 해도 결국 자신의 생각과 감각을 아는 것은 나밖에 없잖아요.
에휴... 그런 마음조차 다 알지 못하는 것이 자신인데 어쩌라고...ㅇ<-<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간단히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이 하나라면 고민하지 않아도 될건데...
괴롭지 않아도 될건데...
복잡하기 때문에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명료한 것도 좋지만, 이런 것도 좋지 않아요?
... 안좋을지도...[...]
여하튼,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조졌지만..ㅇ<-<
어머니랑의 토킹 어바웃은 언제나 그렇듯이 사람의 학을 떼는 군요.
나도 내가 일반인... 이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대다수의 사람들과 반응이 좀 다르다는 거 안다고.
바로 앞에 포스팅까지 했단 말야!!!
ㅇ<-<
세상살기 힘든 성격 가지고 살지 말라는 말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알고 있다고...
솔직히 애교 많은 성격도 아니고, 핀트도 좀 어긋납니다.
뭔가 아니라는 거 안다고.
그냥 이렇게 타고 난것을 어떻게해..ㅇ<-<
후우...
하나에 빠지면 한도 끝도 없다는 것도 압니다.
그래도 스스로 브레이크는 겁니다.
안걸면 나 죽어(......).ㅇ<-<
이래보여도 하고 싶은 거 많았다고.
하지만 그런 열정들이 한순간 사라졌습니다.
이상하지요?
사랑이 식는 것이 한순간이라는 말이 있지요.
딱 그 수준이에요.
아무리 열망해도, 아무리 하고 싶어서 식으면 그건 한순간.
그 순간이 아니면 끝인거죠.
그런데 보컬로이드는 왜?
라고 물으신다면... 계속 들어서...(<-...)는 농담이고, 머리 속에서 안떠나서 그래요.
하나가 걸리면 그게 머리 속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계속 그 말이 떠나질 않아요.
그래서 대강이나마 털어내려고 휘갈기고 잊습니다.^-^[...]
안그러면 거기에 목을 매는데 어쩌라고.[...]
너는 널 하나도 모른다!
고 마마님이 말씀하시더군요.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남들 나를 알겠습니까.<-..............
내가 아는 나와 남이 아는 내가 다른건 어쩔 수 없다고 봐요.
아무리 외롭고, 아무리 우울해도 티내지 않는 이상 잘 모르잖아요.
그냥 하루를 살다가 오늘 죽을까, 라는 고민을 한다고 해도 그건 말로 하지 않는 이상 몰라요.
왜 음식점에서 메뉴를 고르듯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 아무도 모른다고요.
실천은 한적 없지만 말이죠.(자살은 싫은 걸)
아무리 많이 아는 척 해도 결국 자신의 생각과 감각을 아는 것은 나밖에 없잖아요.
에휴... 그런 마음조차 다 알지 못하는 것이 자신인데 어쩌라고...ㅇ<-<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간단히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이 하나라면 고민하지 않아도 될건데...
괴롭지 않아도 될건데...
복잡하기 때문에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명료한 것도 좋지만, 이런 것도 좋지 않아요?
... 안좋을지도...[...]
여하튼,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조졌지만..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