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몰아쓰기를 해버렸다.
음, 어제는 집도 아니었고, 라그한다고 삼매경이었기 때문에 일기쓰기 좀 많이 민망해서 못쓰겠.....
비록 읽으라고 올려버리긴 하지만 민망한건 민망하다.
어제와 오늘에 걸쳐서 마마님의 히스테리에 치를 떨어야 했다.
정말 화를 내고 말면 몰라.
두고두고 중얼거리면서 자기 말에 자기가 화나 따지면 어쩌자고?
사람 있는대로 피곤하게 만드는 짓좀 그만하란 말이다.
스트레스 성 탈모니 어쩌니 하면 자기 얼굴에 침뱉기라고요, 마마님.
내 스트레스의 근원이 마마님이니까.
요즘 사실 라그에 좀 버닝하고 있다.
오래간만에 하니 왜 이렇게 즐거운지 모르겠다.
물론, 계속 죽어서 짜증이 날때도 있지만 뜻하지 않은 행운이 있으면 또 즐거워 지니...
덕분에 훈훈하게 잘 놀고 있다.
그리고 공부도 재개했다.
놀던 버릇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 힘겨웠지만 그래도 조금씩 공부가 되어간다.
이제 정체는 그만해야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를 보내는 것은 작년으로 끝내자.
올해는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다짐으로 나아갈 길을 마련해야 할 차례.
정리할 건 정리하고 치울건 치우자.
... 그래도 미련이 남아 남겨둔 마음은 묻어두자.
새삼스레 생각한다.
새해, 새로운 시작의 시간.
이제 시작이다!
음, 어제는 집도 아니었고, 라그한다고 삼매경이었기 때문에 일기쓰기 좀 많이 민망해서 못쓰겠.....
비록 읽으라고 올려버리긴 하지만 민망한건 민망하다.
어제와 오늘에 걸쳐서 마마님의 히스테리에 치를 떨어야 했다.
정말 화를 내고 말면 몰라.
두고두고 중얼거리면서 자기 말에 자기가 화나 따지면 어쩌자고?
사람 있는대로 피곤하게 만드는 짓좀 그만하란 말이다.
스트레스 성 탈모니 어쩌니 하면 자기 얼굴에 침뱉기라고요, 마마님.
내 스트레스의 근원이 마마님이니까.
요즘 사실 라그에 좀 버닝하고 있다.
오래간만에 하니 왜 이렇게 즐거운지 모르겠다.
물론, 계속 죽어서 짜증이 날때도 있지만 뜻하지 않은 행운이 있으면 또 즐거워 지니...
덕분에 훈훈하게 잘 놀고 있다.
그리고 공부도 재개했다.
놀던 버릇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 힘겨웠지만 그래도 조금씩 공부가 되어간다.
이제 정체는 그만해야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를 보내는 것은 작년으로 끝내자.
올해는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다짐으로 나아갈 길을 마련해야 할 차례.
정리할 건 정리하고 치울건 치우자.
... 그래도 미련이 남아 남겨둔 마음은 묻어두자.
새삼스레 생각한다.
새해, 새로운 시작의 시간.
이제 시작이다!
'아마도 호외? > 간단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늘바라기. (0) | 2007.01.05 |
|---|---|
| 2007년 1월 3일, 수요일. (0) | 2007.01.03 |
| 라그라그라그라그 (0) | 2007.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