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아무생각없이 시간을 보냈다.
이야, 사람이 이렇게 시간을 낭비할 수 있구나?
저절로 든 생각이지만 말이지...
뭔가를 해야한다면 다 부술 정도로 강하게 밀고 나가는 힘이 필요한걸까?
하긴, 나한테 그런건 별로 없다.
일단 욱해도... 그렇게 화난걸로 안보인다더라.[..]
성향인 탓도 큰데....
사실 이게 좀 큰 문제다.
사람이 싫다고 해도, 싫다로 인식해주지 않는다는 거니까.
분명이 싫다고 했음에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었다.
지금이야 어떻게 지내는지 알게 뭐야지만...
당시에는 쌓이다 못해 폭주했었다.
그래, 그때 처음으로 미친척 폭주했었다.
그 녀석에게만.[....]
이거 진짜 성격상 결합인거 같은데......
안좋은 것은 확실히 안좋다.
좋은 것은 좋고, 싫은 것은 싫은건데 어물쩡 넘어간다면 누가 좋다고 하냐고....
ㅅㅂ, 인생 뭐 별거 있냐는 식으로 살아야 한다지만 그게 자포자기면 안돼잖아.
도전 의식이 결렬되어있고, 의지는 박약이고....
요즘 내 꼴 보면 우습지도 않다.
그런데 진짜 일기가 왜 다 이모양 이꼬라지야?
이야, 사람이 이렇게 시간을 낭비할 수 있구나?
저절로 든 생각이지만 말이지...
뭔가를 해야한다면 다 부술 정도로 강하게 밀고 나가는 힘이 필요한걸까?
하긴, 나한테 그런건 별로 없다.
일단 욱해도... 그렇게 화난걸로 안보인다더라.[..]
성향인 탓도 큰데....
사실 이게 좀 큰 문제다.
사람이 싫다고 해도, 싫다로 인식해주지 않는다는 거니까.
분명이 싫다고 했음에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었다.
지금이야 어떻게 지내는지 알게 뭐야지만...
당시에는 쌓이다 못해 폭주했었다.
그래, 그때 처음으로 미친척 폭주했었다.
그 녀석에게만.[....]
이거 진짜 성격상 결합인거 같은데......
안좋은 것은 확실히 안좋다.
좋은 것은 좋고, 싫은 것은 싫은건데 어물쩡 넘어간다면 누가 좋다고 하냐고....
ㅅㅂ, 인생 뭐 별거 있냐는 식으로 살아야 한다지만 그게 자포자기면 안돼잖아.
도전 의식이 결렬되어있고, 의지는 박약이고....
요즘 내 꼴 보면 우습지도 않다.
그런데 진짜 일기가 왜 다 이모양 이꼬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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