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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5월 9일

집에서도 배고픔에 굶주려야 하나열?ㅋ
에효.ㅇ<-<


오랜만에 외삼촌 내외분이 오셨다.
음, 이제 중1인 사촌 동생도 따라왔는데...
이자식 많이 컸다?ㅋㅋ
우리집 애새끼랑은 동갑... 이랄까 한살 적달까 그런데...ㅋ
키차이는 좀 안습하게 애새끼가 작다.
그래도 이놈도 좀 컸음.ㅋ


렌의 오른 어깨의 나비가 전당에 들어갔다.
ㅊㅋㅊㅋ... 랄까 난 왜 일기에 이런거나 쓰고 있는거야...ㅠ_ㅠ
하지만, 무척이나 기뻤음.ㅇ<-<
젝일...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렇다고 시간이랑 날짜랑 써서 태그에 붙여놓을 필요는 없잖아?[...]
덕분에 12시 11분에 전당에 들어갔다는 걸 알긴했는데...
11시가 아니라 12시?[...]
잠깐, 어제 밤에는 1시 넘어서도 전당에 못들어갔다고.
내가 오늘 11시 40분에 켰을 때는 이미 전당에 들어갔었단 말야!
... 뭐지!?!?!?ㅇ<-<

조금의 미스테리를 남겼습니다.
어제 내가 일찍 잤나?ㅇ<-<
아닌데...
대략 고민 중입니다요.


오랜만에 중국집에 짜장면을 시키려고 했더니 죄다 닫았네?
아홉시면 닫는다니?
그거 반칙.ㅇ<-<
결국 닭을 시켰다.
닭은 언제나 진리니까 괜찮아.
랄까, 나중에 중국집 전화번호 하나쯤은 적어놔야겠다.
짜장면 먹고 싶었다고.ㅇ<-<

닭도 늦어서 주린 배를 붙들고 있었다.
젝일.ㅇ<-<


에휴, 내일 나갈거 생각하면 그냥 일찍 자야겠다.
그런 의미에서 일지도 일찍 올림.


언제나 하는 인사는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