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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4월 30일

오라버니 옷사는데 따라갔었다.
원피스에 혹해서 갔었는데...
... 젝일, 정작 원피스는 빼고 조끼 비슷한 겉옷만 샀다.
그런데 이거 쓸데없이 비싸...ㅇ<-<
가격도 안보고 엄마의 버럭질에 얼결에 넣었더니 값만 비쌌다.

그래서 엄마가 돈 쓴 것에 기겁할 때 오라비 옷때문이라고 구라쳤다.[...]
... 내 죄는 아니지만, 우야겠어.
분명히 그것때문에 나한테 뭐라뭐라 할게 뻔하니 모르는 척 해야지.

삭신이 쑤신다.

잠이나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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