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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1월 20일

쓴다는 게 또 이쯤에나 쓰게 되네.=_=;
어제는 쓸 기회가 있었지만, 어쩌다 보니 집안이 시끄러워서 넘겼다.
... 이런 저런 이유로 미루는 건 좋지 않은 데 말이다.

원래도 좀 미루는 타입이기도 하다보니 영 답이 없다.
어떻게든 고쳐야 하는 데 말이지.

은근히 패배주의가 머리 속에 박혀 있는 게 아닐까?
음, 내 머리 속을 좀 뜯어 봤으면 좋겠네.
그냥 저냥 살아있으니까 사는 건 지겹다.
이젠 나도 사람답게 살아야 하지 않겠어?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 있게 힘내자.

... 어라?
가끔 생각은 이유없는 결론을 만드는 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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