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3. 4. 23:29
자새가 나빠서 등이 아프다.
뭔가를 많이 한거 같은데 손에 잡히는 건 없다.

아, 스트레스받으면 피를 좋아하게 된다더니 정말 딱 그짝.

펑펑 울정도로 슬픈 걸 보고싶어.
그런데 문제는 내가 울정도로 슬펐던 작품이 하나도 없다는 것.
어째설까나, 눈물이 적은 사람이라서일라나?
뭔가 복잡한 머리 속을 뒤섞어 버리면 특별한게 나올거 같아.

특별한 건 질색인데.
인생은 평범하게 사는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