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3. 3. 23:37
스트레스 받고 있는게 확실하다.
그렇지 않으면 비극만 떠올릴리 없잖아.

머리 속에서 수천의 사람을 죽이고, 살린다.

아, 정말이지...
해피엔딩을 좋아하지만, 비극도 사랑해.
슬픈 일이다.


97차원계로 날아가버렸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