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2월 28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2. 28. 23:04
내가 흘리는 미련이 너무 많아서 때로는 감당하기 힘들어진다.
그럼에도 미련에 목을 매는 건 바보같아.
하지만 돌아보지.
언제나 내가 흘린 미련이 모래가 되어 내 발을 붙잡는다.
그게 잘못인 줄 알면서도 흘려버린 미련을 그러모아 끌어안고 느릿느릿 가겠지.
내 마음에는 아직 미련이 너무 많다.
그럼에도 미련에 목을 매는 건 바보같아.
하지만 돌아보지.
언제나 내가 흘린 미련이 모래가 되어 내 발을 붙잡는다.
그게 잘못인 줄 알면서도 흘려버린 미련을 그러모아 끌어안고 느릿느릿 가겠지.
내 마음에는 아직 미련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