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2월 18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2. 18. 23:06
며칠 골골거리던 오라비가 장염이라는 말을 들었다.
내가 걸려본적은 없지만, 그거 꽤 아프지 않나?;
어째서 얹혔다든가, 감기라든가로 오해할 수 있는 거냐!?;;
둔한건지 미련한건지 모르겠다.
덕분에 어제는 일찍들어가 밥을 먹었다.
으음, 뭐... 오라비가 만화책 빌려달라고 해서 디그레이맨으로 빌려줬다.
1-5권은 사놨으니 나머지권으로 다 빌려줬다.
헐, 이것도 사야할건데 언제 산다...
여하튼, 바람이 많이 차가워 졌네.
아직 겨울이라고 우기나보다.
내가 걸려본적은 없지만, 그거 꽤 아프지 않나?;
어째서 얹혔다든가, 감기라든가로 오해할 수 있는 거냐!?;;
둔한건지 미련한건지 모르겠다.
덕분에 어제는 일찍들어가 밥을 먹었다.
으음, 뭐... 오라비가 만화책 빌려달라고 해서 디그레이맨으로 빌려줬다.
1-5권은 사놨으니 나머지권으로 다 빌려줬다.
헐, 이것도 사야할건데 언제 산다...
여하튼, 바람이 많이 차가워 졌네.
아직 겨울이라고 우기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