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2월 17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2. 17. 15:35
졸업식때문에 난리다.
뭐, 초딩때도 오빠말고는 졸업식에 온 사람이 없어서(...)...
에, 딱히 이렇다 할 추억이 없다.
중학교는 재시간에 가기라도 했지, 고등학교때는 자다가 식이 끝나고 도착했었다.
으음, 이것도 나름 추억은 추억인가?
졸업식에는 그냥 먹을 껄 들고와줘.(중얼)
뭐, 초딩때도 오빠말고는 졸업식에 온 사람이 없어서(...)...
에, 딱히 이렇다 할 추억이 없다.
중학교는 재시간에 가기라도 했지, 고등학교때는 자다가 식이 끝나고 도착했었다.
으음, 이것도 나름 추억은 추억인가?
졸업식에는 그냥 먹을 껄 들고와줘.(중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