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10. 14. 23:08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의 강의는 정말 피곤하다.
기절할 것 같아...
그래서 중간중간에 엄청 잤지만서도...
뭐랄까, 조는 듯 안조는 듯 강의를 들었다.
이거 가능하더라.
어떻게인지는 묻지말자, 나도 모르겠어.
방황을 끝내고 공부할 시기다.
그런데 왜 모든 시험이 몰려있는거지?
10월 마지막 주로 확정, 하나도 먼저 치는 게 없다.
다음주부터 시험인 경우도 많던데 난 왜?
쓸데없는 곳에서 긴장하는 걸 고치고 싶다.
하지만, 어려워.
배고프네.
아, 집에 빵이 남았는데 그거나 뜯어 먹어야 겠다.
나도 문명5가 하고프다.
하지만, 손대면 안될것 같아서 아직은 봉인 상태.
방학이 되면 생각해보자.
으음.
그런 하루.
기절할 것 같아...
그래서 중간중간에 엄청 잤지만서도...
뭐랄까, 조는 듯 안조는 듯 강의를 들었다.
이거 가능하더라.
어떻게인지는 묻지말자, 나도 모르겠어.
방황을 끝내고 공부할 시기다.
그런데 왜 모든 시험이 몰려있는거지?
10월 마지막 주로 확정, 하나도 먼저 치는 게 없다.
다음주부터 시험인 경우도 많던데 난 왜?
쓸데없는 곳에서 긴장하는 걸 고치고 싶다.
하지만, 어려워.
배고프네.
아, 집에 빵이 남았는데 그거나 뜯어 먹어야 겠다.
나도 문명5가 하고프다.
하지만, 손대면 안될것 같아서 아직은 봉인 상태.
방학이 되면 생각해보자.
으음.
그런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