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10년 10월 8일 금요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10. 8. 23:58
나가기 싫다고 투덜거렸더니, 비까지 내린다.
비를 좋아하긴 하지만, 감기 걸린 상태에서는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은지라...
겸사겸사 책도 반납하고 먹을 것도 사왔다.
오래간만에 빵을 잔뜩 사버렸다.
그리고 날아간 식비는... 이걸로 주말을 버텨야 할 지경이지만 말이지.
오래간만에 그라나도를 했다.
켜놓고 잠수를 탄게 아니라, 진짜 플레이를 했다는 것.
그라시엘로 퀘스트를 했는데... 뭔가 웃겼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해도 될 것 같네.
글쓰고 싶다.
그런 욕구가 무럭무럭.
그러니까, 오늘은 글을 좀 쓰고 자련다.
비를 좋아하긴 하지만, 감기 걸린 상태에서는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은지라...
겸사겸사 책도 반납하고 먹을 것도 사왔다.
오래간만에 빵을 잔뜩 사버렸다.
그리고 날아간 식비는... 이걸로 주말을 버텨야 할 지경이지만 말이지.
오래간만에 그라나도를 했다.
켜놓고 잠수를 탄게 아니라, 진짜 플레이를 했다는 것.
그라시엘로 퀘스트를 했는데... 뭔가 웃겼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해도 될 것 같네.
글쓰고 싶다.
그런 욕구가 무럭무럭.
그러니까, 오늘은 글을 좀 쓰고 자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