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7. 28. 23:51
처음으로 아웃백에 갔었다.[...]
소문으로만... 들었다고 하면 유치해지는 거겠지만...
그래도, 진짜 듣기만하고 간 건 처음이었다.'ㅅ'

음... 그냥 시끄러웠음.[...]
맛은 좋았... 달까?
미묘함.[...]

처음으로 후에 여친을 봤는데...
ㅇㅇ, 나중에 합류하면 쓰던가 해야지.
지금은 딱히 감상이랄게없음.'ㅅ'


그냥 그런 날?
그것 말고는 소소한 수다나 떨었으니까...
어쨌든, 집에서는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제 슬슬 예습을 시작해야지.'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