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7. 7. 23:34
칠석이면 뭐하니?[...]
ㅇㅇ, 난 그냥 놀았음.

그래도 칠석이니까 견우랑 직녀도 생각나고 그렇더라.

박클라라네에 괜찮은 커피숍을 발견했다.
사람이 너무 없어 보여서 주저주저 들어갔더니 아주머니님이 참 상냥하셔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리즐리인가?
소금과자를 입에 물고 있으니까 "더 드릴까요?"
사양하면 내가 아니지.<-...
그래서 참 좋았다.^p^

그런데 손님이 너무 없어...
장사가 되는 걸까?
어쨌든 단골 예정집.'ㅂ'/


칠석이라도 까치는 보이더라.
아... 동심을 돌려줘...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