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10년 7월 9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7. 9. 16:28
날짜가 지나가는 걸 잘 못느끼겠다.
이유를 모르겠네.

시간이 이상하게 멈춰진 느낌이 든다.
그럴리가 없잖아?
하지만, 가끔 시간이 멈칫하는 느낌?


어쩐지 무진장 졸려졌다.
아, 그냥 피곤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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