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10년 6월 30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6. 30. 23:26
어? 벌써 6월의 마지막 날이라고!?
농담이겠지!?!?!?orz
ㅇㅇ, 그냥 그런 기분임.
이젠 나도 내가 무슨 생각으로 사는 지 모르겠다.
솔까말 나 자신을 흔들어서 깨우고 싶음.
뭐하자는 거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도태될 뿐이야.
세상과 시간은 절대 기다려주지 않아.
알면서도 왜 멍하니?
살도록 노력해야겠다.'ㅅ'
농담이겠지!?!?!?orz
ㅇㅇ, 그냥 그런 기분임.
이젠 나도 내가 무슨 생각으로 사는 지 모르겠다.
솔까말 나 자신을 흔들어서 깨우고 싶음.
뭐하자는 거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도태될 뿐이야.
세상과 시간은 절대 기다려주지 않아.
알면서도 왜 멍하니?
살도록 노력해야겠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