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의 창작활동/창작중의 잡담
취향이 썩었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6. 30. 15:56
랄까, 갑자기 얀얀거리는게 땡기네요.
... 제가 말하는 얀은 걍 미친거라고 해도 되는 거고요.[...]
그냥 그런게 갑자기 땡기네요.[...]
머리에 총겨누고
"날 사랑할 수 없다면 죽어줘. 내가 네 몫만큼 날 사랑할거니까."
라든가.[...]
"달링, 오래간만이야~ 이제야 죽어주러 온거야?"
"여어~ 허니~, 이제야 죽이러 온거야."
라든가[...]
뭐, 그런게 땡기네요.
물론 알콩달콩한 것도 좋아합니다.
서비스 같은 느낌이라면 OK[...]
알콩달콩이 주가 되면 너무 괴로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발이 오글거려 힘들어요.^p^
그래서 무한 생략을 하는 경향이 생겨서, 수정이라는 이름의 다시 쓰기를 합니다.[...]
...
병신짓이지 않냐고 물으면 대답할 거리가 없네요?[...]
네, 그런거죠.[...]
ㅅㅂ, 인생이 원래 다 그래요.^p^
좋은 하루 되시랏.'ㅂ'/
... 제가 말하는 얀은 걍 미친거라고 해도 되는 거고요.[...]
그냥 그런게 갑자기 땡기네요.[...]
머리에 총겨누고
"날 사랑할 수 없다면 죽어줘. 내가 네 몫만큼 날 사랑할거니까."
라든가.[...]
"달링, 오래간만이야~ 이제야 죽어주러 온거야?"
"여어~ 허니~, 이제야 죽이러 온거야."
라든가[...]
뭐, 그런게 땡기네요.
물론 알콩달콩한 것도 좋아합니다.
서비스 같은 느낌이라면 OK[...]
알콩달콩이 주가 되면 너무 괴로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발이 오글거려 힘들어요.^p^
그래서 무한 생략을 하는 경향이 생겨서, 수정이라는 이름의 다시 쓰기를 합니다.[...]
...
병신짓이지 않냐고 물으면 대답할 거리가 없네요?[...]
네, 그런거죠.[...]
ㅅㅂ, 인생이 원래 다 그래요.^p^
좋은 하루 되시랏.'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