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6. 25. 23:51
6.25다.
정작 너무나도 한가하게 보낸 것 같은 기분이지만, 말이다.

뭔가 시간이 줄줄 새는 기분.
어디로 빠져나가는 거야?

잡을 래야 잡을 수 없어서 언제나 허우적허우적...
그냥 그런 느낌?

ㅇㅇ, 그런거 같아.[...]


이상한 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