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6. 15. 23:27
오늘은... 기묘하게 다사다난... 은 아니고...
그냥,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서 집에 오는 시간이 늦어졌음.
대구에 폭우... 인 걸 보니 장마구나.
ㅇㅇ, 장마니까 이해가 간다.
슬슬 스콜의 시대인가?
샌달을 꺼내야 겠다.'ㅅ'


이래저래 느긋하게 보내는 것 같아.
참 이상한 일이지?
난 나름 바쁜 거 같은데?[...]
어째서 느긋한 걸까?
누가 설명 좀 해줘...orz


ㅇㅇ, 그런 날.^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