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4. 25. 23:14
오늘, 분명히 2편(수정만 하면 끝임ㅋㅋㅋㅋ)을 끝내려고 했는뎅...^p^
왜 못했찌...?

랄까, 오늘 내도록 걸었음.[...]
아니, 청아랑 만나기로 했는데...
이때 1시간 30분간 거리를 방황해야 했음.[...]
나가요 -> 집에 오실래열? -> 엌, 손님크리. 나가열 -> 안오신데열, 오셔요 -> 얽, 동생이 공부... 나가열...[...]
써놓고 나니 뭔가 안구에 습기가 가득 차는 기분인뎅?ㅋㅋㅋㅋ
참고로 결국 가긴 갔는데 청아네 동생이 공부한다고 들어와서...
ㅇㅇ, 나와서 서재에서 계대까지 걸었음.[...]
얼마나 걸렸는지는 알지 말자.
그냥, 핸즈에 간신히 자리잡았을 때가 7시였다.
난 2시 반에 나갔다가...
...

다음에는_젭알_이러지_말자꾸나.exe

ㅇ<-<

덕분에 몸은 피곤에 쪄는데...
즈질같은 체력때문에 피곤해서 잠이 안옴.[...]
...or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편 쓰는 것도 무리가 되어버렸고...
이미 월요일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모토에 무쿠로 출전날인데...
뭔가, 상황이 점점 안습이 되어가서 나라도라는 생각밖에 안듬.ㅋㅋㅋ
이건 이따가 포스팅 해야지.ㅠ_ㅠ


흑흑, 그런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