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의 창작활동/창작중의 잡담

아... 빨리 써야 하는뎅...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4. 23. 22:52
그냥 다른 스토리가 떠올리서 진도가 더뎌지고 있습니다.


그냥 주위에 모든 것이 도움이 안돼서(애인까지) 우울한 무쿠로라든가,
"야옹."거리는 무쿠로라든가가 보고 싶어서 이래저래 줄거리를 써버렸네요.ㅋ

위는 그래도 해피고, 아래는 어쩐지 시리어스에 비극입니다.
...

어?[...]

그런데 진짜 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지?ㅋㅋㅋㅋㅋㅋ
뭔가 캐 미묘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둘다 줄거리가 개뿜이라... 사실 줄거리만이라도 포스팅하고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다 쓰고 나면 서비스 차원에서 포스팅 할것도 같네요.
어... 안할지도 모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ㅇ<-<


네, 그렇습니다요.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