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의 창작활동/창작중의 잡담

언제나 그렇지만...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4. 13. 00:40
글의 진도가 안나가면 엉뚱한 쪽으로 빠지게 됩니다.
쓰기 귀찮아 지고, 짜증나기 시작하고요...ㅋㅋㅋㅋ

종례에는 내가 왜 이짓을 하는 걸까? 까지가요.
잘 하지도 못하면서...
재미도 없고, 그냥 시망 스러워지는 거죠!
정말 시시해요!

네, 그런 정신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다 갈아엎고 수정의 바다에 풍덩.ㅋㅋㅋㅋㅋ

... 지금 그러고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질같아서는 진짜 그랬어!!!


하아... 생각한 이미지 그대로 쓰는 법을 누가 가르쳐 줬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
젝일...orz


넹, 좋은 하루 되세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