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10년 4월 3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4. 3. 23:55
오늘은 날씨가 좋았다.
ㅇㅇ, 그랬었지.
핸즈에서는 그래서... 라기보다는 걍 앉을 자리가 마땅찮아서 창가에 앉았었다.
덕분에 5-6시 가량이 거의 지옥이었음.ㅋㅋㅋ
앞을 볼 수 없어...orz
ㅇㅇ, 거의 그런 상태.ㅋㅋㅋ
일단, 생각했던 분량만큼은 썼다.[...]
이제 다음이 문제... 가 아니라 게으름이 문제.
6월 9일까지는 다 쓰도록 하자.orz
역시 오늘은 일찍 자도록 해야...
... 가능할까?
가능 좀 해라.[...]
언제나 그렇지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게 가장 힘들다.
부지런해지긴 글렀어...orz
알바... 알바... 아 서글픈 그 이름이여...orz
하늘에서 공돈 떨어지길 기다리는 중.
정확하게는...
내 돈으로 줬으면 잽알, 챙겨 달라고...orz
라는 기분.
오늘도 못받았다.
내일은 받아야지... ㅇㅇ, 그래야지...orz
ㅇㅇ, 그랬었지.
핸즈에서는 그래서... 라기보다는 걍 앉을 자리가 마땅찮아서 창가에 앉았었다.
덕분에 5-6시 가량이 거의 지옥이었음.ㅋㅋㅋ
앞을 볼 수 없어...orz
ㅇㅇ, 거의 그런 상태.ㅋㅋㅋ
일단, 생각했던 분량만큼은 썼다.[...]
이제 다음이 문제... 가 아니라 게으름이 문제.
6월 9일까지는 다 쓰도록 하자.orz
역시 오늘은 일찍 자도록 해야...
... 가능할까?
가능 좀 해라.[...]
언제나 그렇지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게 가장 힘들다.
부지런해지긴 글렀어...orz
알바... 알바... 아 서글픈 그 이름이여...orz
하늘에서 공돈 떨어지길 기다리는 중.
정확하게는...
내 돈으로 줬으면 잽알, 챙겨 달라고...orz
라는 기분.
오늘도 못받았다.
내일은 받아야지... ㅇㅇ, 그래야지...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