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10년 3월 31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3. 31. 21:46
아... 춥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오더니 많이 춥네?
요즘들어 기관기가 안좋다.
곤란해...
집안에서는 지금 태풍이 부는 중이다.
농담도 할 수가 없어...
집에 있는데 집에 들어온 오라비가 전화를 걸어 묻더라.
언제 들어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이런 심리가 되었었다.
그냥 참 많이 웃겼음.ㅋㅋㅋㅋㅋ
그럼 뭐야, 내부는 태풍인데.
아, 뭐... 그런 날?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오더니 많이 춥네?
요즘들어 기관기가 안좋다.
곤란해...
집안에서는 지금 태풍이 부는 중이다.
농담도 할 수가 없어...
집에 있는데 집에 들어온 오라비가 전화를 걸어 묻더라.
언제 들어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이런 심리가 되었었다.
그냥 참 많이 웃겼음.ㅋㅋㅋㅋㅋ
그럼 뭐야, 내부는 태풍인데.
아, 뭐... 그런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