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10년 3월 14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3. 14. 23:43
언제까지나 도망갈 수 없어.
알고 있으면서 애써 눈을 가리려해.
그러다가 좌절하고,
다시 눈을 가렸다.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 반복했다.

인생은 그런 한계의 반복.


그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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