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2. 16. 23:43
명절이 지나가니 날짜 감각이 가물가물해졌다.
... 반대가 되어야 하는 거 아냐?;;;
누가 설명 좀 플리즈...ㅇ<-<


올림픽이 시작되었는데...
어쩌다보니 올림픽 경기를 전혀 보지 않고 있다.
... 그냥 결과만 주워듣고 있음.[...]
어째설까?[...]


형제물을 상당히 좋아한다.
나한테는 별로 없어서 그런가?[...]


발리라는 해태에서 나온 초콜렛을 사먹었다.
생각보다 맛있다?
그런데 천원이었냐!?[...]
가격대비를 생각하면 때려치워야...ㅇ<-<

점으로 화이트 쿠키 & 크림 초콜렛도 먹었다.
맛있더라.
이것도 가격 대비를 생각하면...ㅇ<-<

아니, 그 전에 작작 먹어야 하지 않을까?[...]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
며칠 사이에 내가 먹은 초콜렛 수는... 들으면 기겁할거니 생략.ㅋ


생크림 케잌이 먹고 싶어졌다.
... 비싸겠지.
ㅇㅇ, 비쌀거야.
그래도 먹고 싶네...ㅇ<-<
흑흑, 그냥 잊자...ㅠ_ㅠ


음악파일을 정리 중이다.
별로 안지웠는데 1기가의 용량을 확보한거 보면 파일이 많긴 많나보다.[...]
지금은 렌의 곡을 정리하는 중.
... 역시 이자식 목소리가 참 좋다.ㅠ_ㅠ
이러니 덕질을 멈출 수 없지...ㅠ_ㅠ<-...

아니, 걍 그렇다고...orz


오늘은 일찍 자는 시늉이라도 하자.
ㅇㅇ, 그래야지.

그런데 시늉은 매일 하는 거 같아...orz
그런 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