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0. 2. 9. 23:30
청아가 또 지각을 했다.
덕분에 좀 뛰어야 했음.'ㅅ'

그 외에는 정말 조금 놀면서 일했었다.[...]
이래저래 수다도 떨고 놀아가면서 일했달까나?
이번에는 간식을 끼고 살아서 그렇게 배가고프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참으로 솔직한 내 몸.[...]

점심시간이 지나니 배꼽시계가 참 시끄럽게 울리더라.[...]
이렇게까지 정직할 필요는 없단다.
아니, 솔직할 필요가 없어...
그럼에도 막을 수 없는 소리[...]

심히 부끄러웠지만, 밥은 맛있었다.[...]
... 인생.ㅇ<-<


젭알, 블스라도 떠줘...ㅇ<-<
이번에도 팟, 하니 갑자기 꺼졌다가 커졌다.
클라라야, 언제 업글 시켜주는 거임?ㅠ_ㅠ


화이트&블랙이 하고 싶어졌다.
ㅇㅇ, 언제나 그렇지.ㅇ<-<


좋은 날인거 같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