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12월 22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12. 22. 23:17
어두운 생각은 꼭꼭 걸어잠그자.
나만 알면 되는 거야.
아... 화분을 깨먹었다.ㅇ<-<
내 실수니 무슨 말을 하리오.
생각은 하고 살아야지, 나.
아...
ㅇ<-<
아닌 줄 알면서도 바보같이 반복하는 건 미련해서일까, 그냥 바보라서일까?
조금 그런 생각을 해봤다.
가끔 마음이 먹먹해서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을때가 있다.
그냥, 그럴때 웃으며 괜찮다고 중얼거려본다.
그게 거짓말이라는 걸 알면서도 위로받는다.
바보처럼.
일찍 자는게 이득일거 같아.ㅋㅋㅋㅋ
나만 알면 되는 거야.
아... 화분을 깨먹었다.ㅇ<-<
내 실수니 무슨 말을 하리오.
생각은 하고 살아야지, 나.
아...
ㅇ<-<
아닌 줄 알면서도 바보같이 반복하는 건 미련해서일까, 그냥 바보라서일까?
조금 그런 생각을 해봤다.
가끔 마음이 먹먹해서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을때가 있다.
그냥, 그럴때 웃으며 괜찮다고 중얼거려본다.
그게 거짓말이라는 걸 알면서도 위로받는다.
바보처럼.
일찍 자는게 이득일거 같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