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12. 21. 23:37
마마님이랑 대화하다가...
말이 안통해서(의미전달이 전혀 안되서) 울어버렸다.[...]
말이 안통한다는 건 참 서러운 일이구나.[...]
...

힘들다.[...]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그냥 답답해.


아파서 괜히 더 울적한 생각을 하게 되는지도...
누가 내 머릿속을 들여다보지 않아서 참 다행이야.
ㅇㅇ, 그런걸 생각해버렸다.


졸려.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