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12. 5. 23:30
순간 울컥해버렸던 하루.
아가씨, 수고했어요.
그냥 그런 말이 멤돌았다.

나라가 힘이 없으니 이렇게 되는 구나.
그래도 양심은 있잖아.
...

윗대가리는 빼고.ㅇ<-<
흑흑흑흑...

나라를 탓하고 싶지는 않아.
하지만, 이럴때는 탓하고 싶어져.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걸까?
아... 그냥 머릿속이 복잡하네.
그런 기분.

수면부족으로 보이니 쳐잡시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