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入ル는 우리나라에 없는 지명이랄까, 대강 그렇습니다.
서쪽입구랄까요?
아니면 그 반대... 일라나요오...orz?
저 주소로 있는 게 교토밖에 없어서 뒤져봤는데...
주소에 쓰이긴 하지만, 읽지는 않더군요.[...]
어쩌라는 건가 싶어서 뒤져보니 롯가쿠도오리... 였나?;;
어쨌든 그 거리의 서쪽 끝이라든가 그렇게 나오더라고요.ㅇ<-<
그래서 그냥 타협한 제목이 저겁니다.[...]
잘 아는 분 있으면 어떻게 태클 좀 부탁 드려효...orz
생각해보니 잘 하지도 못하면서 어려운거 붙든거 같네요.[...]
그래도 이거 노래가 좋다고요.[...]
路地裏の猫拾って
(뒷골목 고양이를 주워서)
笑うあなたに恋をした
(웃는 당신에게 사랑을 줬어.)
あたし流す 血の色知らず
(내가 흘리는 피의 색을 모르고)
誰か叫ぶ 永遠は嘘
(누군가가 외친 영원은 거짓)
心のまま身体重ねて
(마음 그대로인 몸을 겹쳐서)
愛も知らぬ何かでした
(사랑도 모르는 무엇이었습니다.)
死情河原の人波
(사정강가의 인파)
イマドキの噂でざわめき
(현제의 소문으로 웅성거려)
惨状大橋 潜って
(참상대교를 빠져나가)
水面ゆらゆら 魚たち
(수면에 하늘거리는 물고기)
そっと過ぎる平成十八年五月十日(今日)の景色に
(살며시 지나는 헤세이 18년 5월 10일(오늘)의 풍경에서)
ふたり戯れる 子猫のように
(두 사람의 장난은 새끼 고양이같아.)
ふわり風が窓から吹いて
(포근한 바람이 창문에서 불어와)
ぼくらまるでひだまりです、残像。
(우리는 마치 양지입니다, 의 잔상.)
あたし きっといけない少女
(나는 분명히 나쁜 소녀.)
みんな狂う 初恋の歌
(모두 미쳐버린 첫사랑의 노래.)
心交わす言葉忘れて
(마음을 주고받았던 말을 잊고)
愛を叫ぶ何かでした、残響。
(사랑을 외친 무엇이었습니다, 의 잔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