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11. 9. 23:26
놀고 왔다.<-...
아이온 좀 하고 왔음.ㅇ<-<
아니, 뭔가 굉장히 뿌듯한 기분이 들어서 캐 미묘...orz

이러고 살지 맙시다.<-...
라지만, 날잡아서 게임하자고 약속했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ㅇ<-<


사실 퍼가는 거 안들킬리가 없지만, 에에... 그냥 민망했...orz
아, 쓸데없이 수줍음이 많구나.
새삼 다시 깨달았따.orz

그런건 있을 구석에 있어야 할거 아냐...
... 나지만, 짤짤거리고 싶어...orz


어쩐지 좌절을 많이 하는데!?;;;


오늘은 어제 몫까지 올릴 계획이었는데...
... ㅇㅇ, 놀다보니 이시간.[...]
정신 어디로 탈출시켰니?[...]

아, 자신과의 약속을 계속 어기고 있는 거 같아서 급 짜식 중.
이러면 안됀다고!


어쩐지 갑자기 우울해졌다.
감정변화가 너무 심하구나, 나.
뭐, 전부터 그러긴 했지만...

그냥, 정신이나 챙기세요.
시간관계상 오늘은 무리니까 내일은 많이 올리도록 노력하련다.<-...
하지만, 내일은 언제나 있지.
알면서 이러는 건 병진같아.ㅋ


자학도 자기애의 일종이려나?[...]
자살은 자기애의 일종이 맞으니 괜히 그런 생각도 해본다.
뭘 믿고 이렇게 속으로 뒤틀리는 지 모르겠어.

앞에서 한탄해놓고 감정이 휙휙 변하네?[...]
... 대책없어.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일찍 잠이나 쳐자자.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