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10. 11. 23:59
장판을 새로 깔기위해 책들을 장농에 넣기로 결정했다.
... 아니, 사실 치울 곳도 말해주지 않고 무작정 치워라고 하는 건 문제가 많다고.
하아,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_=;


계획을 했으면 실행에 옮기자.
하나도 안했어.ㅇ<-<


활자 중독증은 확실히 여러모로 곤란하다.

그래도 글은 좋아, 좋단 말이다...orz


렌을 주세요.<-...
아니, 진짜 저런 이유가 맞긴 해.[...]


냄비를 들다가 옷이 녹아버렸다.
엄청 황당했음.
어차피 버려도 상관없는 옷이었지만...
냄비 손잡이를 잡았다고 녹냐?;;
다행히 소매가 2중으로 되어 있어서 손에는 이상 없었다.
그냥 조금 화끈한 정도?
황당한 경험이었음.


아침마다 추위에 떨면서 일어나게 되었다.
... 어째서 벌써 그래야 하는 건데?orz

덧붙여 새벽에 살짝 깨버린다.
조금은 따뜻하게 살고 싶다.orz


그래도 밤에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