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10월 8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10. 8. 22:22
일찍 일지를 쓰고 일찍 자야곘다.
뭐랄까, 까닥없이 피곤해.
요즘들어 한층 더 피곤해지는 것 같다.
역시 이유가 없이네.=_=;
그냥 저냥 하루하루를 날리는 것 같아.
괜히 땡겨서 동전 노래방에 갔었다.
청소년실이라고 되어있는데 뭐랄까...
이건 좀 아닌데 싶을 정도로 담배냄새에 쩔어있더라.[...]
요즘 애들이 발랑까진거야, 개념없이 나이만 처먹은 어른이 문제인거야?;
어느 쪽이건 캐압박.[...]
말을 자주해야 목이 좀 단련되지 않을까?
사람과 만나면 당연히 말을 하는 쪽이지만...
아는 이야기가 아니면 끼어들기도 안하는 쪽이라서=_=;
결과적으로 말이 별로 없는 쪽이다.
그래서 사실 조금만 오래 이야기해도 목이 간다.[...]
자주 말하게 되면 좀 나아지려나?
성격상 자주 말할 거 같지 않아서 문제.ㅇ<-<
늘 생각하지만, 외곬수 적인게 가장 큰 문제인거 같다.
성격을 고치려면 일단 저부분을 고쳐야 할건데...
알기만 하고 답은 안나오는 구나.
고칠 수 있긴 있을까?;
그런 걱정만 들었다.
조금 이상한 날이야.
뭐랄까, 까닥없이 피곤해.
요즘들어 한층 더 피곤해지는 것 같다.
역시 이유가 없이네.=_=;
그냥 저냥 하루하루를 날리는 것 같아.
괜히 땡겨서 동전 노래방에 갔었다.
청소년실이라고 되어있는데 뭐랄까...
이건 좀 아닌데 싶을 정도로 담배냄새에 쩔어있더라.[...]
요즘 애들이 발랑까진거야, 개념없이 나이만 처먹은 어른이 문제인거야?;
어느 쪽이건 캐압박.[...]
말을 자주해야 목이 좀 단련되지 않을까?
사람과 만나면 당연히 말을 하는 쪽이지만...
아는 이야기가 아니면 끼어들기도 안하는 쪽이라서=_=;
결과적으로 말이 별로 없는 쪽이다.
그래서 사실 조금만 오래 이야기해도 목이 간다.[...]
자주 말하게 되면 좀 나아지려나?
성격상 자주 말할 거 같지 않아서 문제.ㅇ<-<
늘 생각하지만, 외곬수 적인게 가장 큰 문제인거 같다.
성격을 고치려면 일단 저부분을 고쳐야 할건데...
알기만 하고 답은 안나오는 구나.
고칠 수 있긴 있을까?;
그런 걱정만 들었다.
조금 이상한 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