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2월 4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2. 4. 23:53
분노는 머리 속에 든 것을 사라지게 만든다.
그래서 새삼스럽게 나라는 인간이 어떤인간인지 알게 되었다.

아, 그냥 단순히 우울한 거였다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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